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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품기준안내

[생활재 반품 기준 안내]
생활재 반품 기준
• 생활재 변질(상함, 무름, 곰팡이, 맛 · 냄새 · 색 이상)
• 이물질이 나왔을 때
• 포장불량 · 파손
• 주문 생활재가 아닌 다른 생활재를 공급받았을 때
• 생산출하 규정과 다를 때(1차 농산물만 해당. 생산규정 확인 후 반품 처리)

생활재 반품 접수
반품 접수 기간 : 공급일로 부터 1주일(1주일 경과시 품질 개선 의견으로만 접수)
반품 접수 방법
① 전화 : ☎1600-6215 (평일 오전 9시 ~ 오후 6시, 낮 12시~ 1시는 점심시간입니다.)
② 홈페이지 : 조합원센터 1:1맞춤상담 조합원센터
③ 매장 : 구입한 매장 매장안내

반품 처리 기간 : 고충 접수일로부터 1주일 안에 공급 직원이나 매장을 통해 반품(2주 경과 후 반품 접수 취소)

[반품할 때 유의사항]
• 냉장, 냉동 등 보관방법에 따라 보관해주시기 바랍니다.
• 포장지까지 함께 반품해 주십시오. 포장지에는 제조일, 생산자 등 생산 정보가 담겨 있어 개선에 반드시 필요합니다.
• 이물질이 나온 경우, 이물질도 함께 반품해 주십시오.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.

이런 경우에는 반품이 불가합니다

• 품질에 문제가 없을 때
• 친환경농산물의 경우 일반 제품과 모양이 다를 때. (겨울철이나 이상기온 등 농산물 생장에 어려움이 있는 시기에는 따로 공지합니다)
• 반품 해당 생활재가 없는 경우.(신선 품은 예외임)
• 홈페이지와 생활재 안내지를 통해 생활재 정보를 미리 공지하였으면 공지 내용에 해당하는 이유로 반품할 수 없습니다.
• 조합원 주문 실수
• 공급받은 후 20% 이상 이용한 경우
사례) 쌀을 반 이상 먹는 중 쌀이 상했다고 반품하거나, 사골을 한번 끓여 먹은 후 국물이 더는 안 나온다고 반품하는 경우
•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은 생활재라도 ‘반품 접수 기간’이 지났으면 반품할 수 없습니다.
사례) 고기 공급 후 2달 후에 유통기간이 남아 있는데 맛이 이상하다
• 조합원이 가공하여 원형과 화학 변화가 일어났을 때
사례) 메주를 공급받아 장을 담갔는데, 된장이 이상하다며 수개월 후에 반품하는 경우
• 생활재의 주 사양과 관련 없는 경우
사례) 무농약 건고추를 공급받았는데 싱겁다, 색깔이 검다와 같은 이유나 고기의 색이 검다, 질기다, 기름이 많다, 퍽퍽 하다 등
• 입맛과 취향 등 개인적인 기호에 따른 판단
사례) 김치만두가 너무 맵다